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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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2008 친구들!
담임을 맡을 때에는 거의 해마다 학급문집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1년 동안 운영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처럼 이렇게 찾아와 열심히 추억을 쌓아가는 모습은 정말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매일 홈페이지를 찾아올 때마다 기분이 좋으며, 평균 일일 카운트가 30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기화면에 나오는 최근 댓글의 내용을 보니 조금은 반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처음 친구들과 컴퓨터실에 갔을 때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학급 홈페이지를 사용할 때에는 네티켓을 지켜 써 주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선생님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게시판을 글을 올릴 때에는 친구들이 최소한 궁금하지 않도록 자세히 써 주세요. 그리고 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길 때에는 장난스럽게 남기지 말고, 네티켓을 지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글이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특히 채팅 때 사용하는 글을 많이 남기는 몇 명의 친구가 보이는데 반성해야 합니다.
오늘 사진 촬영을 한다고 하니까 예쁜 모습, 씩씩한 모습으로 잘 나오길 바란다.
6월 9일 달 오전에
연극수업으로 교무실에 있는 홈피지기 김효영 선생님 씀
담임을 맡을 때에는 거의 해마다 학급문집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1년 동안 운영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처럼 이렇게 찾아와 열심히 추억을 쌓아가는 모습은 정말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매일 홈페이지를 찾아올 때마다 기분이 좋으며, 평균 일일 카운트가 30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기화면에 나오는 최근 댓글의 내용을 보니 조금은 반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처음 친구들과 컴퓨터실에 갔을 때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학급 홈페이지를 사용할 때에는 네티켓을 지켜 써 주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낫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선생님이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게시판을 글을 올릴 때에는 친구들이 최소한 궁금하지 않도록 자세히 써 주세요. 그리고 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길 때에는 장난스럽게 남기지 말고, 네티켓을 지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글이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특히 채팅 때 사용하는 글을 많이 남기는 몇 명의 친구가 보이는데 반성해야 합니다.
오늘 사진 촬영을 한다고 하니까 예쁜 모습, 씩씩한 모습으로 잘 나오길 바란다.
6월 9일 달 오전에
연극수업으로 교무실에 있는 홈피지기 김효영 선생님 씀

* 해답은 언제나 내 안에 *
생각만 하느라 자신을 망치지 말고, 어디서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인생 최대의 행복은 자신이 찾아낸 것을 질문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세상과 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 애머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