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2008 친구들!

길게만 느껴졌던 방학이 이제 한 손안에 다 들어올 정도로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나름대로 보낸 시간들은 소중한 것이므로 후회하지 말고, 개학하는 날까지 밀린 과제를 조금씩 해 주기 바랍니다.

7월 일기 밀알은 방학식 전에 통계까지 내었지만 친구들에게 안내를 하지 않은 것 같아 이렇게 늦게나마 올립니다.

1. 개인별 일기 쓴 날짜
먼저 개인별로 일기장을 써 온 날입니다. 선생님이 일기장을 본 날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썼지만 일기장을 내지 않은 것은 기록하지 않았으니 실제로 쓴 날짜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1) 이재화(12), 김경민(6), 조영진(6), 이종규(14), 배재용(8)
(2) 김성수(9), 이필선(11), 이영민(8), 서승현(12), 박준용(8)
(3) 전호진(3), 박현우(4), 김세혀냐4), 유성진(12), 권영신(8)
(4) 민진윤(13), 박진호(10), 정중훈(5), 정구열(15), 김건희(10)
(5) 최샛별(14), 한사랑(13), 조현정(9), 이주원(20), 조연주(14)
(6) 이슬기(7), 박인경(9), 오다영(21), 문윤희(9), 송영미(8)
(7) 김희원(7), 조아라(6), 김애지(13), 김다연(5)

2. 7월 일기 밀알
7월은 여름방학이 있는 달이므로 일기를 14번 이상 써 온 친구입니다.

- 이종규(14), 정구열(15), 최샛별(14), 이주원(20), 조연주(14), 오다영(21)
위의 6명에게는 개학일인 9월 1일 월요일 아침에 일기밀알쿠폰을 2장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기밀알쿠폰은 받은 날(9월 1일)로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써 온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7월 일기밀알이 된 6명에게 축하의 댓글을 남겨주세요.

8월 27일 물 오후에
정말로 맛있는 자장면을 먹은 홈피지기 김효영 선생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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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느라 자신을 망치지 말고, 어디서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인생 최대의 행복은 자신이 찾아낸 것을 질문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세상과 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 애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