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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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2008 친구들!
40일간의 긴 방학이 이제 2일 남았습니다. 어떤 친구는 2일 밖에 안남았다고 할 것이고, 또 다른 친구는 아직 2일이나 남았으니 좋다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가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 친구들과 3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 하태수 교감 선생님께서 김해 생림면에 있는 이작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부임을 했습니다. 직접 가보니 선생님이 첫발령을 받은 합천 묘산초등학교보다 훨씬 아담한 학교인 것 같습니다. 디카를 들고 갔다면 한 장의 추억을 남겼을텐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궁금한 친구는 이작초등학교 홈페이지를 찾아가면 어떤 학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개학일은 9월 1일(월)입니다. 오전 8시 40분까지 교실로 오세요.
지금까지 한 과제를 한 개도 빠짐없이 잘 챙겨서 꼭 오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제물에는 모두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 바랍니다. 이름도 쓰지 않고 그냥 제출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은 왠지 모르게 다시 보이니까요.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말을 가족과 즐겁게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개학일에 만납시다.
8월 29일 쇠 오후에
홈피지기 김효영 선생님 씀
40일간의 긴 방학이 이제 2일 남았습니다. 어떤 친구는 2일 밖에 안남았다고 할 것이고, 또 다른 친구는 아직 2일이나 남았으니 좋다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가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 친구들과 3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 하태수 교감 선생님께서 김해 생림면에 있는 이작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부임을 했습니다. 직접 가보니 선생님이 첫발령을 받은 합천 묘산초등학교보다 훨씬 아담한 학교인 것 같습니다. 디카를 들고 갔다면 한 장의 추억을 남겼을텐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궁금한 친구는 이작초등학교 홈페이지를 찾아가면 어떤 학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개학일은 9월 1일(월)입니다. 오전 8시 40분까지 교실로 오세요.
지금까지 한 과제를 한 개도 빠짐없이 잘 챙겨서 꼭 오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제물에는 모두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 바랍니다. 이름도 쓰지 않고 그냥 제출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은 왠지 모르게 다시 보이니까요.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말을 가족과 즐겁게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개학일에 만납시다.
8월 29일 쇠 오후에
홈피지기 김효영 선생님 씀

* 해답은 언제나 내 안에 *
생각만 하느라 자신을 망치지 말고, 어디서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인생 최대의 행복은 자신이 찾아낸 것을 질문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세상과 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 애머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