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2008 친구들!

선생님이 어릴 때부터 수학과 미술이 마냥 좋았습니다. 하지만 음악은 수업 시간에 노래를 못한다고 선생님께 꾸중을 들을 정도로 무척 못하였고, 또 하기 싫은 과목이었습니다. 이처럼 선생님이 처음 만났을 때 사람의 머리는 8가지의 지능으로 나누어지며, 서로 잘하고 못하는 것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못하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그대로 둔다면 그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잘하는 것은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못하는 것도 어느 정도 노력하여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정말로 자신을 사랑하는 친구가 아닐까요!

선생님처럼 무조건 수학이 좋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해당 자료를 링크시킵니다. 내년부터 에듀넷에서 전국에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될 것이며, 지금은 만들고 있는 컨텐츠입니다. 선생님이 이 자료를 개발하는데 검토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정말로 좋은 컨텐츠인 것 같아 미리 소개를 드립니다.

해당 링크된 자료를 클릭한 후 주제별로 있는 '수정컨텐츠'를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열립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마음껏 수학의 바다에서 헤엄을 쳐 보기 바랍니다.

9월 17일 물 저녁에
홈피지기 김효영 선생님 씀

* 초등수학 심화 컨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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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답은 언제나 내 안에 *
생각만 하느라 자신을 망치지 말고, 어디서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인생 최대의 행복은 자신이 찾아낸 것을 질문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세상과 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 애머슨